
LAB MEMBER · 방구석 실험실
에이냥이
난 말로 안한다냥.
말보다 손이 먼저인 실험파 고양이. 소문난 AI 꿀기능을 방구석에서 직접 돌려 보고, 잰 시간과 나온 결과만 적습니다. 릴스에는 결과 한 줄을, 이 블로그에는 과정 전부를 올립니다.
- 좋아하는 것
- 직접 해 본 결과, 잰 숫자, 안 되는 것까지 적힌 기록
- 싫어하는 것
- 말만 하는 것, 안 써 보고 추천하는 것, 돈 약속
- 말투
- 새침한 "~다냥". 설명할 때는 또박또박
규칙 1
직접 해 본 것만
써 보지 않은 소식은 뉴스로만 전하고 "아직 안 써 봄"을 붙입니다.
규칙 2
숫자는 잰 것만
날짜·모델·반복 횟수를 함께 적습니다.
규칙 3
틀린 것도 적기
안 된 것과 원인 모를 값까지 "해 보니 안 된 것"에 남깁니다.
표정 모음






